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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장사 신규투자 - 7월 연중최고치 신규투자 상위 올해상장사들의 신규시설 투자가 그러나 지난 4월 저점을 기록한 뒤 꾸준히 증가세를 보여 7월에는 4조3518억원으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중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파주에 TFT-LCD 공장을 증설한 LG디스플레이가 3조8471억원을 투자해 금액 기준으로 투자 규모가 가장 컸으며 대한항공(신규항공기 구매 2조2831원), 한국가스공사(천연가스 저장시설 7386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코스닥 상장사 중에선 에이스디지텍이 라인증설에 469억원을 투자했으며 CJ프레시웨이(물류센터 211억원), 대림제지(공정시설 개선132억원), 서울마린(태양광발전소 116억원) 순이었다.
22 2009.07서울마린, 태양광발전 전력 판매 개시 서울마린은 22일 첨단공장 태양광발전소를 완공해 전력을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태양광 설비 전문업체인 서울마린은 "이번에 전력판매를 개시한 첨단공장태양발전소는 광주에 위치한 발전소로 공장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시스템 750KW와 루프톱(Roof top)형식의 공장지붕형 태양광발전시스템 250KW로 구성된 MW급 태양광발전소"라고 밝혔다. 공장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시스템 750kW는 공장건물과 태양광발전시스템이 하나로 연결된 국내 최초의 공장건물 일체형 태양광발전소(BIPV 또는 FIPV)이기에 의미가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아울러 "연구 목적의 자가용 태양광발전시설도 완공했다"며 "태양광전지판의 앞.뒷면이 모두 발전되는 양면발전모듈을 사용해 시너지 효과를 검증하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이번에 완공된 태양광발전시스템들을 동시에 가동해 최적 조합을 완성했다"고 평가하면서 "기존 BIPV기술을 상업용태양광발전소에 적용해 본격적으로 공장건물 일체형 태양광 발전소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식경제부는 지난 10일 발표한 태양광산업 발전방안에서 내년 발전차액 기준가격 체계를 조정할 때 건물형 태양광발전소의 기준가격을 우대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김대기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4 2009.06서울마린, 태양광발전소 금융상품화 개시 머니투데이 2009.06.23 17:55 [머니투데이 김경원 기자]서울마린이 C자산운용사에 보유 중인 태양광발전소 6개(2.9㎿ 상당)를 약 219억 원에 양수도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자산운용사의 목표 내부수익률은 연 8%를 상회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 측은 최근 태양광발전소 시설자금의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높은 발전효율과 장기적인 유지 보수를 토대로 안정적인 내부수익률을 제시, 직접금융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게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태양광 발전소의 판매는 본격적인 금융 상품화의 신 모델”이라며 “앞으로 보유하고 있거나 추가적으로 건설 중인 상업용 태양광 발전소를 자산운용사 및 지방정부 연계금융상품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서울마린, 55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서울마린, 53억 규모 신규시설 투자☞ 서울마린, 63.4억 규모 상업용 태양광발전소 건설 모바일로 보는 머니투데이 "5200 누르고 NATE/magicⓝ/ez-i" 김경원기자 kwkim@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1 2009.06NEW YORK (CNNMoney.com) -- Home price declines have sent affordability soaring. Prices have fallen so far that the average U.S. home is now undervalued by 12.2%, according to a new report from IHS Global Insight.
13 2009.05서울마린 공모주 청약에만 1조원 넘는 돈이 몰리는 등 공모주에 대한 개인투자자 열기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12일 미래에셋이 주간사인 서울마린 청약을 마감한 결과 1조3000억원 넘는 개인자금이 몰려 지난 7일 STX엔파코가 기록한 청약증거금 1조691억원을 훌쩍 뛰어넘었다. 서울마린 공모주 청약 최종 경쟁률은 412.3대1에 달했다 또 이날 메리츠증권이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해덕선기 공모주 청약 마감 결과도 뜨거웠다. 경쟁률 180.4대1을 기록했으며 청약증거금으로 3756억8300만원이 몰렸다. 이처럼 공모주 청약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것에 대해 증권 전문가들은 증시 분위기가 양호해짐에 따라 안전자산만 선호하던 투자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이구범 미래에셋증권 투자금융사업부 사장은 "그동안 안전자산에만 묶여 있던 부동자금을 합리적인 밸류에이션을 갖춘 투자처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투자할 의사가 있다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마린은 태양광 전문기업으로 이달 1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며, 선박 방향타 조립품 전문업체인 해덕선기는 21일 역시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다. [문수인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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