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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의 한계는 분명합니다. 서울마린이 최고의 태양광 시스템 기술력을 가지고 "솔라 레볼루션(태양광 혁명)"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내달 2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는 서울마린 최기혁 대표는 22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서울마린은 지난 1994년 소형엔진 업체로 설립됐으며, 2003년 이후 태양광 발전 시스템 사업에 뛰어들었다. 최 대표는 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태양광 발전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봤다. 그는 "태양전지 효율증가와 기술발전으로 발전단가와 전기요금이 같아지는 그리드 패러티가 앞당겨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 대표는 서울마린이 정부가 발전차액 지원제도를 축소한 것에 대해서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발전차액 지원제도가 축소된 후에도 200kW급 이하 태양광 발전소는 87곳 건설됐다"며 "서울마린은 200kW 이하 태양광 발전소 공급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어 큰 영향이 없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오히려 "서울마린의 발전효율은 고온이나 흐린 날에도 발전전력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며 "고효율 태양광 발전에 대한 수요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서울마린은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봤다. 그는 또 지난해 매출의 15% 정도를 차지했던 소형 엔진사업도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봤다. 최 대표는 "포터블 엔진시장의 리더 위치 강화를 통해 매출신장 15%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마린의 올해 매출목표는 전년대비 81% 늘어난 1537억원, 영업이익은 219% 증가한 179억원이다. 지난해에는 매출 849억원과 영업이익 56억원을 올린 바 있다. 최 대표는 "국내 최고효율의 태양전지판 등 시스템을 "SunDaY"라는 단독 브랜드로 생산하고 창고형 매장(BIPVGS) 및 공장일체형 전력 플랜트(FIPVGS)매출을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마린은 내달 11~12일 공모주 청약을 거쳐 5월 2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공모주식수는 314만9680주, 1주당 공모금액은 8000 ~ 1만원(예정)이며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6 2009.04서울마린(대표 최기혁, www.seoul-marine.com)은 태양광발전시스템 및 엔진ㆍ동력시스템 업체로 지난 2004년 한국신재생에너지연구소를 설립하면서 본격적으로 태양광발전사업에 뛰어들었다.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사업영역 개척으로 서울마린은 국내 140여개 발전소를 관리하는 등 태양광발전사업의 산실로 자리 잡았다. 서울마린은 신재생에너지 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전남 순천만에 메가와트(MW)급 태양광실증연구단지를 건립, 국내외 태양광기자재의 최적조합과 성능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연구단지에는 국내외 23개사, 5500매 분량의 태양전지판과 154대의 전력변환장치(인버터), 650개 측정소, 전천후 기상관측시스템 등이 들어섰다. 서울마린 측은 “국내 최초로 메가와트급 연구단지가 건립된 것으로 그 규모 면에서 최고라고 할 수 있다”며 “세계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국내외 제품의 효율성, 성능 등 관련 정보를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마린은 2004년 ‘SUNDAY"라는 고유브랜드를 출시하고 태양광기자재 제품의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다. 연 200MW 생산능력으로 광주 첨단과학산업단지내에 건설된 태양광전지판생산 공장에서 4월부터 생산에 돌입한 30MW 태양광전지판을 비롯해 △반도체를 통해 전기를 발생시키는 국내 최고 효율의 태양광전지판(모듈) △모듈에서 발생하는 전기를 전신주로 송신하는 태양광인버터 △태양각도에 따라 움직이는 추적식 트랙커(지지대) △발전소 유지관리 프로그램인 모니터링 등이 주요제품으로 꼽힌다. 최기혁 대표는 “태양광발전을 통한 직류가전을 실현하는 것이 꿈”이라며 “지금까지 사용됐던 교류가전제품에서 벗어나 태양광발전을 통해 모든 전기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마린은 지난해 전년 대비 69% 증가한 849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출의 비결은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전 직원의 80%가 연구소, 기술개발인력일 만큼 R&D 영역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최기혁 대표는 “LED와 태양광복합실증연구사업, 신재생에너지 융합연구 등 태양광 응용분야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투자로 매출신장과 신재생에너지 상용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신성장동력기업특별취재팀 newpower@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 입니다.
19 2009.03서울마린㈜, 2008년 매출 849억원 전년比 69% ↑ 30MW급 모듈공장 시험 가동 … 상장시기 저울질 이상복 기자 (lsb@e2news.com) [2009-03-05 03:25] 광주시 북구 대촌동 일대에 건립되고 있는 서울마린㈜의 모듈 공장 조감도. 공장지붕은 대용량 태양광발전소로 활용된다. <사진제공 - 서울마린> 서울마린㈜(대표이사 최기혁)은 지난 3일 결산 재무제표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69% 증가한 849억원, 영업이익은 3% 증가한 56억원, 순이익은 17% 증가한 4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 회사는 1994년 창사 이래 15년간 연속 매출 성장을 기록하게 됐다. 또한 3년째 높은 배당 성향을 나타내며 올해도 주당 25%의 현금 배당을 실시키로 의결했다. 신재생에너지 선두기업으로 잘 알려진 서울마린㈜은 태양광발전소 건설에서부터 운영, 관리에 이르는 시스템 부문은 물론 최근 모듈 및 소재 부문으로 외연을 늘려가며 사업의 수직계열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8월말 증권거래소로부터 코스닥상장 심사를 통과한 뒤 올해 5월말까지 효력연장 받아 현재 시장 상황 등을 검토하며 상장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영업이익은 4/4분기까지 지속적으로 매출을 유지해 환율인상을 선반영한 결과로 당초 목표에는 미달했으나, 올해는 원재료 구매선의 가격인하 등으로 매출신장이 예측되고 영업이익도 전년 미달분을 크게 만회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마린㈜은 광주첨단과학산업단지 2만6654㎡ 부지에 연건평 1만259㎡, 연산능력 30MW 규모의 모듈 생산공장과 라인을 완공하고 이달 중 시험가동을 벌일 예정이다. 이 공장은 자체 생산한 모듈이 지붕에 얹혀지는 대형 공장일체형 태양광발전소(FIPV)로 건립될 계획이다. 이 회사는 향후 태양전지(Cell)까지 생산하는 200MW 규모의 생산단지를 계획하고 있다. 서울마린㈜은 2004년 국내 최초의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한 이래 2005년부터 정부와 함께 MW급 태양광발전 실증연구단지를 운영해 왔다. 현재까지 전국 130여개(22MW)의 상업용 태양광발전소를 건설, 운영했으며 국내 최고 효율의 발전시설 구축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모듈공장 시공 현장.
18 2009.02"2009년도 그린홈100만호보급사업"과 관련하여 Green Village(녹색마을) 지원계획을 첨부와 같이 공고하오니 "그린홈100만호 보급사업" 추진에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7 2009.02서울마린주식회사가 태양광분야 고정식,추적식, BIPV 세부분야에 전문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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