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센터

193

03 2010.12

SDN, 국산기술로 동유럽 최대 태양광발전소 "뚝딱"

  SDN, 국산기술로 동유럽 최대 태양광발전소 "뚝딱"   14일 불가리아 현지서 전체 기공식 및 부분 준공식 가져 [173호] 2010년 12월 03일 (금) 11:45:49 이상복 기자 lsb@e2news.com     ▲ SDN이 건립하고 있는 불가리아 태양광발전소 제2부지 조감도 [이투뉴스] 순수 국산기술만 동원된 동유럽 최대의 태양광발전소 건설 프로젝트가 순항하고 있어 국내외 관련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3일 태양광업계에 따르면 SDN(에스디엔, 대표 최기혁)과 한국전력 산하 남동발전은 오는 14일 불가리아에서 현지 경제에너지부 장관 등이 참석한 42MW급 태양광발전소 전체 기공식과 6.25MW 부분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는 13일 양사와 산업은행 및 무역보험공사 등으로 구성된 사업추진단은 보리소프 불가리아 국가수반은 예방하고 프로젝트 완공, 전력계통의 안정화 및 신에너지법 개정, 한국기업의 불가리아 전력시장 참여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서 동쪽으로 200km 지점에서 추진되고 있는 이번 프로젝트는 양사가 공동 투자하고 에스디엔이 EPC를, 남동발전이 경영을 분담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 동유럽 최대 규모 태양광 프로젝트다. 42MW 전체 완공은 내년 7월로 예정돼 있다. 박정재 SDN(에스디엔) IR팀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최초로 태양광 발전소 및 송배전 설비를 해외에 직접 건설하고 자금조달과 설계, 자재, 건설, 운영, 유지 보수 등 사업 일체를 아우르는 100% 순수 국산제품 및 기술, 녹색금융의 턴키베이스 수출"이라면서 " 이를 통해 연내 약 4000만 유로, 내년 7월까지는 7000만 유로의 수출 실적을 올릴 예정이며 이와 별도로 여러 중대형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장도수 남동발전 사장은 "국내 우수 중소기업이 추진하는 녹색산업에 적극 동참해 신재생에너지·클린에너지를 생산하는 공기업의 이미지 제고와 함께 동유럽 전력시장 진출의 전초기지로 삼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최종 계통연계(final grid connectio)까지 승인이 떨어진 이 사업은 태양광발전 뿐만 아니라 송전설비 및 약 4.7km의 전력망 건설도 포함돼 있어 태양광발전시스템 엔지니어링과 송배전계통이 결합된 한국기업의 세계적 기술수준을 입증하는 쾌거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상복 기자 lsb@e2news.com

03 2010.12

SDN, 불가리아 태양광발전소 기공식 개최

SDN, 불가리아 태양광발전소 기공식 개최 에스디엔(SDN (10,750원 0 0.0%))과 한국남동발전이 오는 14일 불가리아에서 42㎿급 태양광발전사업의 기공식과 6.25㎿ 부분 준공식을 갖는다고 3일 밝혔다. 이에 앞서 13일에는 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과 SDN, 한국산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로 구성된 사업추진단이 불가리아 국가 수반인 보리소프 수상(B. M. Borisov)을 예방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한국기업의 불가리아 전력시장 동참도 논의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서 동쪽으로 200㎞ 떨어진 곳에서 진행되며 SDN은 설계·구매·시공(EPC)을 맡고 한국남동발전은 경영을 분담한다. 전체 완공은 내년 7월로 예정돼 있다. 장도수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국내 우수 중소기업이 추진하는 녹색산업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신재생·클린에너지를 생산하는 공기업의 이미지 제고와 동유럽 전력시장 진출의 전초기지로 삼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1월30일 최종 계통연계까지 승인된 이번 사업은 태양광 발전, 송전설비, 4.7㎞의 전력망 건설이 포함돼 있다.

11 2010.10

SDN, 한국 최초 태양광 발전 불가리아 수출경쟁력

[머니투데이 김동하 기자]   솔로몬투자증권은 11일 SDN이 2010년 2월 불가리아 진출을 시작으로 해외 태양광발전소 건설사업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면서 올해 매출 2000억원, 영업이익250억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전년도 보다 각각 99%, 318.5%높은 수준이다.   한석수 연구원은 "불가리아의 FIT(발전차액제도)는 우리나라의 Kw당 400원에 비해 250원 많은 650원의 차액을 지급하며 보장기간도 국내 12년보다 배 이상 많은 25년을 보장하고 있어 향후 추가적인 수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SDN의 불가리아 수출은 우리나라 최초의 턴키방식 태양광발전소 수출로 수주액은 2,200억원 규모로 EPC(설계(Engineering), 자재구매(Procurement), 시공(Construction))모두를 수행한다. 한 연구원은 태양광 발전소의 경우 수주에서 완공까지 1년6개월에서 2년의 기간이 소요됨으로2011년까지 2,200억원의 매출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되며 2010년 불가리아 프로젝트의 매출은 800억원 규모로 추정했다.   한 연구원은 "불가리아는 EU회원국으로서 2020년까지 전기에너지중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현재의 8.4%에서 20.0%까지 높여야 하나 태양광 비중은 0.7%에 불과하여 태양광 발전소 건설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발주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한 연구원은 SDN이 RPS(Renewable Portfolio Standards)제도의 수혜가 기대되며, 지난해 09년 태양광 발전 RPS 시범사업입찰 점유율 1위의 기술경쟁력, 해외 진출 및 태양광 발전 EPC업체로서의 다양한 수익모델을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사 원문: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101108334492362&outlink=1

16 2010.09

<광주전남소식> ㈜SDN, 해남군에 성금 2천만원 기탁

<연합뉴스>   ㈜SDN, 해남군에 성금 2천만원 기탁(해남=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해남군은 서울 ㈜SDN 최기혁 대표가 어려운 가정을 도와 달라며 성금 2천만원을 냈다고 15일 밝혔다. SDN은 태양광발전설비회사로 매년 사회환원사업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군은 이 성금으로 땅끝 햇살 햅쌀 1천 포대(10kg)를 사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원본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4658752

01 2010.09

<생생코스닥>SDN, 41MW급 해외 태양광발전소 첫 삽

  SDN(099220)는 1일 불가리아에 진행 중인 태양광 프로젝트의 설계를 완료하고 오는 2011년 상반기까지 41MW 태양광발전소 준공을 목표로 임목 및 표토 제거작업등 토목공사를 개시했다고 밝혔다.기반공사 공정율은 현재 60%에 이른다.   SDN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가 약 2200억원 규모로 기 체결된 한국산업은행과 PF자문계약을 토대로 본PF 절차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며 “안정된 자본을 바탕으로 올 연말까지 송변전 시설 및 6.25 MW의 발전 설비를 우선 완공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를 위해 sdn 시리즈의 자재 수급 절차가 원활히 진행되고 있어 설계, 자재, 기술 등 100%의 녹색 기술과 제품의 수출 및 실현에 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SDN은 발전차액금액이 큰 지역에서 직접적인 해외 프로젝트를 인수, 건설 및 운영하거나 매각하는 방식의 사업 모델과 동시에 EPC(설계, 기자재 구매, 건설, 시운전 등을 직접 수행) 방식의 중대형 프로젝트를 병행 추진 중에 있으며 EPC 방식의 5MW급 태양광발전소를 연내 추가 준공할 계획이다.이태경 기자/unipen@heraldm.com

22 23 24

본사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대왕판교로 1281 TEL031-8016-0599 FAX031-8016-0799

광주첨단공장 & 한국신재생에너지연구소광주광역시 북구 첨단벤처로 16번길 30 TEL062-973-5770 FAX062-973-5771

E-mail 영업 sunday@sdn-i.com 기술지원service@sdn-i.com

Copyright © 2024 SDN Company,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