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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10.03

서울마린(주) 제16기 주주총회 소집공고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16기 정기)주주님 여러분의 행복과 평안하심을 기원합니다. 상법 제365조 및 당사 정관 제 21조 규정에 의거, 제16기(2009년 1월 1일 ~ 2009년 12월 31일)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코자 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일 시 : 2010년 3월 30일(화) 오전 10시   2. 장 소 : 서울 송파구 잠실동 40-1번지 롯데호텔월드(잠실) 3층 루비룸              3. 회의목적사항 가. 보고사항 : ① 감사의 감사보고, ② 영업보고, ③ 외부감사인선임보고   나. 부의안건     제1호 의안 : 제16기(2009.01.01 ~2009.12.31)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승인의 건                        ※이익배당 예정내용 : 보통주식 1주당 현금 125원 배당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제4호 의안 : 감사 선임의 건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     제6호 의안 : 감사 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     제7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4.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금번 당사의 주주총회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 314조 제5항에 의거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대리 행사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적으로 행사하시거나, 대리인에 위임하여 의결권을 간접적으로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2010년 3월 15일                                                                       서 울 마 린 주 식 회 사                                                                       대표이사  최 기 혁 #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신분증 - 대리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 날인, 인감증명서 첨부)                    대리인의 신분증  

10 2010.03

<뉴스>서울마린, 상근감사 및 사외이사 신규 선임 -국제수준의 경영투명성 및 기업구조 확보 차원

                    ▲ 김동원 신임 감사   [이투뉴스 이상복 기자] 서울마린(대표 최기혁)은 9일 이사회를 열어 김동원   전 나이지리아 대사<사진>와 이민영 로엔종합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를 각각   상근감사와 사외이사로 선임했다.회사는 또 사업목적에 "태양광사업 및 신재   생에너지 관련 해외사업 및 무역업"을 추가하고, 주당 125원을 현금 배당키로   했다. 이같은 안건은 오는 30일 정기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돼 의결된다.     김 신임감사는 산업자원부 자원정책실장을 거쳐 주 나이지리아 대사와 외교   통상부 본부대사를 지낸 정통 "에너지외교" 관료다. 또 이 이사는 서울중앙지   법 부장판사와 항소8부장을 역임하고 현직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서울마린 관계자는 "국제적 수준에 맞는 경영투명성 및 기업구조를 확보하기    위해 공직과 산업계 경험이 풍부한 감사와 사외이사를 선임해 이사회와 감사    의 권한을 대폭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대외경쟁력을 갖추는 동시에 해외진출에 따른 사세   확장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사업목적 추가를 계기로 올해를 "해외진출의 원    년"과 "제 2의 도약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09 2010.03

<뉴스>서울마린 "코스닥 매출 1000억 클럽"가입

30여社 `코스닥 매출 1000억 클럽` 가입했다 서울마린·멜파스·루멘스·안국약품등 코스닥 상장 종목 가운데 지난해 매출액 1000억원을 처음 돌파한 소위 `1000억원 클럽` 신규 가입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기술주 중심의 코스닥시장에서 `1000억원 매출`은 중소기업에서 출발한 기업이 `중견`으로 성장했다는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8일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지난해 우회상장 효과 등을 제외하고 새로 매출 1000억원 클럽에 진입한 상장사는 30여 개사로 집계됐다. 이달 말까지 실적 발표가 완료되면 이 숫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미래 성장성 돋보이는 기업들 = 지난해 매출 1000억원 돌파 기업 중 가장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종목군은 휴대폰 터치스크린 업체와 녹색 관련주다. 이들 기업은 지난해 테마주 열풍 속에 주가가 급등한 것뿐만 아니라 실적으로도 능력을 보여줬다. 먼저 터치스크린 업체인 멜파스가 눈에 띈다. 멜파스의 지난해 매출은 1514억원. 2008년 대비 333.7% 증가했다. 멜파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정전용량 방식의 터치스크린폰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IC칩과 터치스크린을 함께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역시 같은 터치스크린 제조업체인 디지텍시스템도 2008년 대비 160.8%나 매출이 증가하며 매출 1000억원을 훌쩍 넘겼다. 이와 함께 지난해 내내 증시의 화두였던 녹색기업도 1000억원 클럽에 속속 가입했다. 태양광 모듈 전문업체인 서울마린과 에스에너지가 각각 1005억과 1456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박막 태양전지 생산공정 장비인 대면적 스퍼터 생산업체인 아바코도 매출 1000억원을 훌쩍 넘겼다. 서울마린과 에스에너지는 국내시장에만 머무르지 않고 쌓은 기술을 바탕으로 수출 등으로 매출 증대를 이뤄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는 분석이다. 또 다른 녹색업종 중에서는 LED업체가 약진했다. 삼성전자와 끈끈한 관계를 맺고 있는 루멘스가 매출 1330억원을 올렸다. 바이오 대장주인 셀트리온도 올해 매출 1000억원을 넘었다. 한 증시 전문가는 "새로운 분야에서 매출 1000억원 기업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그 분야의 성장세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이들 기업 또한 탄탄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어 시장 지배력 면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계속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전통 업종의 숨은 알짜주 = 코스닥 상장 기업의 매출 1000억원 돌파는 성장성이 큰 회사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은 아니다. 꾸준히 매년 실적을 개선시킨 끝에 올해 1000억원을 넘긴 기업도 꽤 있다. 안국약품은 지난해 전년보다 32.4% 증가한 매출액 1005억원을 달성했다. 50년 역사를 가진 안국약품은 호흡기치료제인 푸로스판이 주력 제품이며 눈영양제로 널리 알려진 토비콤도 이 회사 제품이다. 같은 제약업체인 경동제약도 지난해 104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신성장산업인 게임업종도 빠질 수 없다. 중국에서 인기 있는 `미르의 전설` 시리즈의 지적재산권을 가지고 있는 액토즈소프트와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매출이 크게 늘면서 1000억원을 넘겼다. 각각 2008년 대비 48.2%와 44%의 매출 증가가 일어났다. 교육과 IT 업종에서는 청담러닝과 우주일렉트로닉스가 지난해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문수인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5 2010.03

<뉴스> 서울마린 2010년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 참여 시공업체로 선정

[이투데이/고종민 기자]   저탄소 녹색성장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그린홈(친환경주택) 정책이 금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지난 3월 4일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센터는 2010년 그린홈100만호 보급사   업 참여 시공업체를 선정, 발표했다.   지난 2009년 10월 3일 친환경 주택의 건설 기준을 담은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   한 규정" 개정안이 지난 13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향후 법적규제 방안에 따   라 다가구 주택은 고효율 설비 조명과 온도조절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며, 또한 친환경 자재와 에너지 사용량 확인 장치, 벽면녹화 등을 권장사항   으로 도입하는 방안 역시 확대될 전망이다.   정부는 오는 2018년까지 지어지는 보금자리주택 150만가구중 100만가구 이상   을 "그린홈"으로 건설한다고 밝혔다. 20가구 이상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60㎡   초과의 경우 주택의 총 에너지를 15%, 60㎡ 이하는 10% 절감해야 하며 보금자   리주택은 앞으로 25~30% 수준까지 절감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법제도 정비가 완료되고 관련 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기업들의 적   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올해 선정된 거래소 상장기업에는 서울마린, 파루, 남선알미늄, 신성이엔   지, 에스에너지, 이건창호, 지앤알, 코오롱건설, KC코트렐 등 중소업체를 비롯   해서  KCC, LG하우시스, LS산전, LS전선, LG전자, 한전KPS 대형 업체 등이   있다.   전국적인 사업이다 보니 서울마린, 파루, 남선알미늄, 지앤알, 이건창호 등의   기업의 참여가 눈에 띈다.   아직은 시범사업 수준에 있지만 올해 본격화되면서 기업들의 참여 수준도 높   아지고 있다.   박기용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태양광 분야에서는 서울마린, 에스에너지   등의 업체들이 중소 태양광 설비에 참여 능력이 있는 기업들이다"며 "당장 정   책의 수혜를 보기보다는 시장이 넓어지면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설   명했다.     

02 2010.03

<사설>태양광기업의 괄목할만한 불가리아 진출

    이재욱 발행인 [이투뉴스 사설] 태양광발전소의 모듈을 생산하면서 설계   와 시공, 운영 등 시스템 전반을 전문으로 하는 태양광기업   서울마린이 드디어 해외 진출에 성공했다. 서울마린은 지난   달 말 불가리아에 45MW급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현지   기업을 인수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턴키방식의 태   양광 발전소를 수출하게 된 것이다.     국내 태양광업계는 그동안 정부의 갈팡질팡한 정책으로   큰 어려움을 겪어 왔다.   발전차액(FIT) 제도가 내년에 만료되는데다 그나마 물량마저 제한하는 바람에 돌   파구 마련이 급선무로 대두. 더욱이 세계적으로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발전효율이   단기간에 올라가지 않는 신재생에너지 업계로서는 내외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   다. 이 때문에 원자력이 대안이라는 분위기가 팽배해지면서 태양광을 비롯한 신   재생에너지가 중심에서 밀려나는 듯하고 있다. 재원은 뻔한데 투자할 대상이 다   원화될 경우 효율이 떨어지는 업종이 불리하다.   이런 가운데 국내 기업이 해외에서 태양광 발전소 설계부터 시작해 자재조달과   보급은 물론 건설 및 운영까지 도맡게 된 것은 획기적인 일로 평가된다. 이른바   설계부터 운영까지 사업을 수행하는 EPC 방식은 부가가치가 높은 사업이다. 반   면에 그만큼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지 않고서는 쉽사리 수주할 수 없는 것.   서울마린은 약 30만평의 부지를 확보하고 이미 인허가까지 받아 놓은 회사주식   90%를 인수함으로써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해외에서 태양광발전소를 턴키방식으   로 건설한다. 특히 불가리아는 우리나라가 현재 시행하고 있는 발전차액지원제도   를 시행중. 기간도 우리보다 10년이 긴 무려 25년이다. 바꿔 말하면 그만큼 수익   이 보장되어 있다. 발전차액도 MW당 387유로로 KW당 약 605원꼴로 우리나라보   다 높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마린은 이번 불가리아 진출을 계기로 체코와 터키 등에도 태양광발전소를 건   설하기 위해 물밑 접촉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 국내에서도 서울마   린은 발전시간(하루 24시간중 평균 발전시간)을 가장 많이 내고 실적도 높은 것으   로 알려져 있다. 이같은 실력을 바탕으로 당당하게 해외에 진출한 것.   서울마린이 해외에서 발전소를 착공해 준공하기 까지는 많은 어려움에 봉착할 것   이다. 설계에서부터 시작해 건설 및 운영에 이르기까지 현지 실정에 맞게 여러 가   지 사항이 고려되어야만 사업에 성공할 수 있다. 턴키방식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   은 국익에도 큰 도움을 준다. 우리 자재를 공급할 수 있는데다 우리 인력이 현지   에서 일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서울마린의 태양광발전소 국내 첫 해외 수출을 축하하면서 차질없이 발전   소 건설을 마무리함으로써 해외에서 우리 태양광기업의 시스템 능력을 가감함이   보여주기를 희망한다. 나아가서는 유럽뿐 아니라 미국 등 아프리카까지 진출할   날을 손꼽아 기다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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