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센터

193

11 2011.04

109 SDN㈜, 1분기 영업익 전년동기比 196%↑ "성장곡선 뚜렷"

      SDN㈜, 1분기 영업익 전년동기比 196%↑ "성장곡선 뚜렷" 대규모 해외 태양광프로젝트 실적 가시화 [188호] 2011년 04월 11일 (월) 15:07:59 이상복 기자 lsb@e2news.com [이투뉴스] 대규모 해외 태양광프로젝트 수출이 가시화되면서 SDN㈜(대표 최기혁)의 실적이 비수기임에도 뚜렷한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다. 11일 SDN 영업실적 공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96억2300만원, 31억4100만원으로 전년동기 매출(131억6000만원)과 영업이익(10억6100만원)보다 각각 125.10%, 195.95% 증가했다. 특히 이기간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10억300만원 대비 488% 늘어난 59억700만원을 기록하며 무려 488.65%나 늘었다. 1분기 당기순익이 지난해 누적순익 47억원을 이미 넘어선 것. SDN 관계자는 "해외 프로젝트의 PF확정에 따라 1분기말부터 관련수출이 증가하면서 실적 개선이 뚜렷하게 나타났다”며 “2분기부터 프로젝트 관련 수출이 본격화되므로 매출 및 이익이 대폭 신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SDN의 향후 실적 역시 1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순조롭게 순항하고 있는 불가리아 프로젝트에 힘입어 분기를 거듭할수록 실적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상복 기자 lsb@e2news.com

29 2011.03

제17기 주주총회 결과

    정기주주총회 결과 1. 재무제표 승인 제 17기 (단위 : 백만원) -자산총계 170,800 -매출액 115,543 -부채총계 111,649 -영업이익 10,338 -자본금 10,000 -당기순이익 4,723 -자본총계 59,150 *주당순이익(원) 238원 *회계감사인 감사의견 적정 2. 배당 결의 가. 현금배당 1주당 배당금(원) 보통주 기말배당금 50원 중간ㆍ분기배당금 - 우선주 기말배당금 - 중간ㆍ분기배당금 - 배당금총액(원) 984,191,300원 시가배당율(%)(중간배당 포함) 보통주 0.4% 우선주 - 나. 주식배당 주식배당률 (%) 보통주 - 우선주 - 배당주식총수 (주) 보통주 - 우선주 - 3. 임원 현황 (선임일 현재) 가. 임원선임 현황 사내이사 임인철(승인) 나. 선임후 사외이사수(명) 이사총수 3 사외이사총수 1 사외이사선임비율(%) 33.3% 다. 선임후 감사수(명) 상근감사 수 1 비상근감사 수 0 라. 선임후 감사위원수(명)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0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0 4. 기타 결의내용 □보고사항 -감사보고, 영업보고, -별건보고:해외사업(BG PV project 사업)진행의 건 □부의안건 *제1호 의안 - 제17기(2010.01.01~2010.12.31)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승인의 건 ※이익배당 예정내용 : 보통주식 1주당 현금 50원 배당 -원안대로 승인 *제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 원안대로 승인 *제3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원안대로 승인 *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액 결정의 건 - 원안대로 승인 *제5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액 결정의 건 - 원안대로 승인 *제6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원안대로 승인 5. 주주총회일자 2011-03-29 6.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관련공시 2010.03.07 주총소집결의 2010.03.14 주총소집공고 이사선임 세부내역 성명 생년월일 임기 신규선임여부 주요경력 현직 최종학력 국적 임인철 1959-03-20 3년 재선임 한국신재생에너지연구소 소장 에스디엔(주)이사 에스디엔(주)부사장 미국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공학박사 대한민국 사업목적 변경 세부내역 구분 내용 이유 사업목적 추가 에스디엔 정관 제2조와 관련하여 21호~ 23호 추가    21.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사업 22. 에너지관리진단 등 기타 에너지절약과 관련된 사업 23. 기후변화 대응 관련 컨설팅, 배출권거래, 엔지니어링 사업 에너지절약기업사업인 ESCO사업과 기후변화대응 관련한 사업 진출을 위한 사업목적 추가 사업목적 변경 변경전 변경후 이유 - - - 사업목적 삭제 - -    

23 2011.03

SDN, 불가리아 태양광발전 점령..3년내 매출 3천억

  기사 원문: http://news.mt.co.kr/mtview.php?no=2011032309317041820&type=1

17 2011.03

SDN, 불가리아 태양광사업 탄력 받는다

    SDN, 불가리아 태양광사업 탄력 받는다   지면일자 2011.03.17      김용주기자 kyj@etnews.co.kr   SDN의 불가리아 태양광사업에 탄력이 붙었다.   SDN은 15일(현지시각) 불가리아 소피아 쉐라톤호텔에서 40㎿ 불가리아 태양광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와 관련 NH투자증권, 한주자산운용과 각각 1000억씩 총 2000억 규모의 선행 투자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MOU는 SDN이 기존에 진행하고 있는 42㎿ 태양광 프로젝트 투자유치 성공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이뤄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영준 지식경제부 차관, 전비호 주불가리아 대사, 에브게니 안겔로프 불가리아 경제에너지 차관, 크라시미르 파르바노프 불가리아국영전력회사 사장, 장도수 남동발전 사장, 정회동 NH투자증권 사장, 박승득 한주자산운용 사장, 최기혁 SDN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영준 차관은 “세계는 지금 기후변화와 에너지위기 극복을 위한 녹색경쟁을 벌이고 있고 한국과 불가리아 역시 그린레이스에 앞서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며 “미래를 준비하는 자에게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위기는 더 큰 기회가될 것이고, 오늘의 남동발전과 SDN의 불가리아 태양광발전소 건설 프로젝트가 좋은 예”라고 말했다.   남동발전 장도수 사장은 “SDN과 남동발전이 협력해 여러 나라에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을 갖고 있다”며 “불가리아 태양광발전소 42㎿의 투자는 두 회사의 협력관계의 시발점이자 기술을 지닌 중소기업과 국내 공기업의 신재생에너지 컨소시엄 구성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DN은 이 자리에서 불가리아 정부와 약 100만BGN(약 7억8000만원) 규모의 태양광 연구용역 계약을 맺었다. 또 불가리아의 전력효율 개선을 위한 전력운영센터와 태양광모듈 제조공장 설립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불가리아 정부와 후속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kr     기사원문: http://www.etnews.co.kr/201103160145

16 2011.03

SDN, 2000억원 규모 불가리아 후속 태양광 프로젝트 자금 확보

  SDN, 2000억원 규모 불가리아 후속 태양광 프로젝트 자금 확보   NH투자證·한주자산운용과 선행투자 MOU 체결   185호] 2011년 03월 16일 (수) 10:34:00 이상복 기자 lsb@e2news.com        ▲ SDN 불가리아 태양광발전소 현장 항공사진   [이투뉴스] 해외 태양광발전소 건설·운영사업 사상 최대 규모로 추진되고 있는 SDN(대표 최기혁)의 불가리아 프로젝트가 안정적인 후속 투자여건까지 확보하면서 사업확대에 속도를 붙이고 있다.   SDN은 지난 15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소피아 쉐라톤호텔에서 NH투자증권, 한주자산운용과 기존 42MW 프로젝트 후속사업 추진을 위한 2000억원 규모의 선행투자 양해각서(MOU)를 전격 체결했다.   이에 따라  NH투자증권과 한주자산운용은 SDN의 후속 태양광 프로젝트에 각각 1000억원씩, 모두 2000억원을 투자하고 SDN은 이를 기반으로 후속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영준 지식경제부 차관, 전비호 주불가리아대사, 에브게니 안겔로프 경제에너지차관, 크라시미르 파르바노프 불가리아 국영전력사 사장, 장도사 남동발전 사장, 정회동 NH투자증권 사장, 박승득 한주자산운용 사장, 최기혁 SDN 대표 등이 참석해 MOU체결을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 박영준 차관은 "세계는 지금 기후변화와 에너지위기 극복을 위한 녹색경쟁을 벌이고 있고, 한국과 불가리아 역시 "그린레이스"에서 앞서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자에게 온실가스감축과 에너지위기는 더 큰 기회가 제공되어질 것이고, 오늘 남동발전과 SDN의 불가리아 태양광발전소건설프로젝트가 그 좋은 예"라고 격려했다. 장도수 남동발전 사장은 "SDN과 협력해 여러나라에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을 갖고 있다"며 "불가리아태양광발전소 42MW의 투자는 두 회사의 협력관계의 시발점이자 기술을 보유한 국내기업과 공기업의 신재생에너지 컨소시엄 구성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남동발전과 SDN은 42MW 프로젝트에 대한 약 2300만 유로(한화 356억원) 추가 증자를 완료했고, 이 자금은 SDN측의 선투자 대여금 반제 형식으로 전액 SDN에 회수됐다. 이대현 한국산업은행(KDB) PF실장은 "바로 기성고가 집행된다"며 "대주단을 대표해 공정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SDN 관계자는 "기존 프로젝트에 대한 선행투자자금 회수로 현금유동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향후 추가 프로젝트에 투입될 2000억 규모의 자금까지 확보함으로써 불가리아 태양광발전사업을 안정적으로 확대시킬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SDN은 이날 불가리아 정부와 약 100만BGN(한화 7억8000만원)규모의 태양광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SDN은 불가리아의 전력효율개선을 위해 전력운영센터와 태양광모듈 제조공장 설립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불가리아 정부와 후속 협의를 벌이고 있다   이상복 기자 lsb@e2news.com       불가리아 태양광발전소 시공 현장 (사진제공-SDN)     기사원문: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330

18 19 20

본사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대왕판교로 1281 TEL031-8016-0599 FAX031-8016-0799

광주첨단공장 & 한국신재생에너지연구소광주광역시 북구 첨단벤처로 16번길 30 TEL062-973-5770 FAX062-973-5771

E-mail 영업 sunday@sdn-i.com 기술지원service@sdn-i.com

Copyright © 2024 SDN Company, Ltd All rights Reserved